ACCK, 예술교육에서 국제무대까지 — 한국과 유럽을 잇는 예술교육의 길

BIFC · Olomouc · OIAS로 이어지는 교육, 무대 그리고 국제교류

한국예술문화교류학회(ACCK)는 예술교육을 시작으로 국내외 무대 경험과 국제교류, 유럽 현지 교육, 그리고 전문 예술가의 활동으로 이어지는 지속적인 예술교육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ACCK가 운영하는 J.S. 바흐 국제페스티벌 콩쿠르(BIFC)는 이러한 과정에서 실제 무대를 경험하는 중요한 단계다. 단순히 수상 결과에 머무르기보다 참가자들이 연주를 준비하고 무대에서 자신의 음악을 완성해가는 경험에 의미를 두고 있다.

그 다음에는 체코 Olomouc를 중심으로 한 현지 음악교육과 국제교류가 이어진다. 한국에서의 교육과 무대 경험이 유럽 현지에서의 학습과 문화적 경험으로 확장되는 구조다.

또한 **Olomouc International Artists Society(OIAS)**를 통해 교육과 콩쿠르 이후에도 음악가와 예술가들이 서로 교류하며 전문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교육 → 무대 → 유럽 → 예술가 네트워크

ACCK는 각각의 행사를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경험이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을 지향한다.

현재 2026 J.S. 바흐 국제페스티벌 콩쿠르 지역예선이 진행 중이다. 인천·서울 예선은 9월 5일, 제주 예선은 9월 12일 개최되며, 전국결선은 10월 17일 제주에서 열린다.

2026 BIFC
9월 5일 — 인천·서울 예선
접수마감: 9월 3일 오후 6시
9월 12일 — 제주 예선
10월 17일 — 전국결선 · 제주

ACCK 한국예술문화교류학회
Arts · Education · Cultural 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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